이성간의 첫 만남에서 남녀가 서로에게 가장 강력하게 각인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외모, 성격 등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강력하게 각인되는 것은 바로 향기이다. 이 때문에 여성은 물론 최근 남성들까지도 여러 종류의 향수에 관심을 가지고 구매하고 있는 추세이다.

향수로 자신만의 ‘향’을 만들어 이성에게 어필하며 이를 통해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과 이성에 대한 호감을 느끼게 되는 페로몬을 빼 놓을 수 없다. 인간의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과 향기 등이 후가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되어 이성에 대한 호감을 느끼게 되는 페르몬. 이러한 페로몬은 다양한 연구를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되어 여자향수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페로몬향수 중 “끌림이 강한 무서운 마력의 사랑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향기”라고 파워 블로거사이에서 유명한 ‘버진노블향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버진노블향수는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최고급 농축원료를 사용해 아주 특별한 향의 블랜딩을 완성시킨 페로몬향수 이다.

또 기존 향수와 달리 최장 6시간에서 7시간 동안 향시 지속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남자 향수과 여자 향수로 나눠져 있다. 버진노블향수 관계자는 “페로몬향수는 강한 중독성과 끌림이 스치는 인연을 연인으로 만드는 무서운 마력의 사랑 성분 향수”라며 “이성에게 어필하기 위한 향수 사용법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향수는 이성에게 ‘향기’ 즉 후각으로 기억을 심어주는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향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향수를 선택 후, 체온이 높고 맥박이 빠르게 뛰는 곳에 뿌리는 것이 좋다.

버진노블향수 관계자는 “이 때 향수를 손목에 뿌리고 비비지 말아야 된다. 손목에 뿌리고 문지르게 되면 향수를 구성하고 있는 탑 노트를 깨지게 만들어 향이 자연스레 체취와 섞여 증폭되는 현상을 방해가기 때문이다”고 설명하며, 강남에서 진행된 파티에서도 협찬사로 진행한 바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버진노블향수는 여자 향수, 남자 향수로 나눠져 있으며 자세한 문의 및 구매는 공식 홈페이지(http://tuney.kr/Gk45u) 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