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1. 게시판
  2. 자료실

자료실

자료실 입니다.

[질염예방] 종류/치료/예방
제목 [질염예방] 종류/치료/예방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1-12-22 06:18:4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3651
  • 평점 0점

☞ 종류

 병균의 감염에 의해 질염을 일으킬 때, 원인균으로는 트리코모나스, 박테리아(세균), 칸디다가 대부분입니다.
 이외에 성병으로 알려진 임질균, 클라미디아균, 헤라페스균, 콘딜로마균 등이 있습니다.


A. 세균성 질염


 주요 증상으로는 냉, 대하증과 함께 생선 비린내같은 악취가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악취는 성관계후에 더욱 두드러지는데 이러한 악취는 "아민"이라는 물질 때문입니다.
 세균성 질염이 있는 경우에는 골반염이 동반되어있을 확률이 높아서 이에 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임신중에 세균성 질염을 앓게 되면 태아를 둘러싸고 있는 양막에 염증이 생겨 양수가 조기에 터질 수 있으며, 따라서 조산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B. 트리코모나스 질염


 기생충의 일종으로서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성병으로 전파력이 강력합니다.
 감염된 파트너와 한번만 관계를 해도 70% 이상이 감염되며, 증상은 남성에게 나타나지 않고 주로 여성에게만 나타나는데 치료는 양쪽이 다 받아야 합니다.
 특히 물처럼 흐르는 다량의 냉으로 팬티가 젖거나 악취가 나며, 질 입구가 따끔거리거나 가려울 때에는 트리코모나스 질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C. 칸디다성 질염


 증상은 흰색의 크림같은 걸쭉한 냉과 심한 가려움증을 들 수 있습니다.
 냉의 형태가 비지 또는 두부를 으깬 것, 혹은 치즈같다는 표현을 쓰기도 하고, 가려움으로 인하여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원인균은 곰팡이의 일종으로서 장기간 항생제를 사용했거나 임산부 / 당뇨병 환자에게 잘 생기는 형태입니다.

D. 염증성 질염


 염증성의 상피세포가 심하게 떨어져 나오면서 고름같은 냉이 많이 생기며, 질과 외음부의 화끈거림, 관계시 느끼는 통증, 냉의 양이 많아집니다.
 염증성 질환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E. 위축성 질염


 폐경이후의 여성에게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이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결핍으로 인하여 질벽이 얇아지면서 다량의 냉과 성교통을 유발하며 질상피 세포의 위축으로 인해 건조감이 생기고 성관계후에는 소량의 출혈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 치료

 치료는 각 원인균을 정확히 알아내어 그에 맞는 약제를 일정기간 먹거나 질 부위에 삽입하는 것입니다.
 원인균에 따라 꼭 부부가 같이 치료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예방

 
항상 질염의 유발요인들에 대한 주의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이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훌륭한 예방법입니다.
 단 세척제로 매일 뒷물을 하면 정상적을 존재해야 하는 균까지 제거되므로 1주일에 한번정도면 좋고 특별한 여건이 있을 때는 바로 세척하도록 합니다.

 이외에도 대변 후 깨끗이 닦아야 하며,휴지사용시 앞에서 뒤쪽으로 닦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질염, 냉,대하증이 감지되면 자각증상만으로 광고만 보고 투약하면 오히려 병을 키우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병원에서 원인균이나 요인을 찾아 정확한 치료를 받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장바구니 고객문의 구매후기 리뷰당첨자